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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3일 Thursday

기타 정보 postedAug 26, 2018

골든스트라다 케이블 성능 130% 끌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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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3_172541.jpg

금과 은을 나노입자 사이즈 크기로 만들어 스쿠알렌 오일과 함께 도체 표면에 도포한 이미지

 

  

필자는 고객들에게 스피커케이블, 인터커넥터, 파워케이블을 같은 골든 스트라다(황금 길) 끼리

통일하라고 자주 추천한다.

 

그런데 오디오 애호가들 중에는 같은 메이커의 스피커케이블, 인터커넥터, 파워케이블을 함께 쓰면

특성이 비슷해져 안 좋다고 말하시는 분들을 자주 본다.

 

오디오 애호가들이 경험을 통해서 하는 말이니까 일부는 맞을 수도 있다.

특히 물리적 특성과 밸런스가 엉망인 기존의 케이블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노텍 골든스트라다 케이블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케이블은 엔지니어링의 뒷받침이 요구되는 공업제품으로 우리가 감성적으로 지나치게 의존하는

악기와는 달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어쿠스틱 기타나 피아노의 현을 치면 소리는 공기의 파동을 타고 공연장, 홀 공간으로 빠르고 넓게 퍼져나간다.

 

하지만 오디오 기기는 곳곳에 전기의 저항, 임피던스 특성, 고주파, 노이즈, 진동 등 장애물이 많다.

한 마디로 육상의 장애물 경기와 비슷하다.

 

그래서 오디오 및 케이블은 신호와 전류는 왜곡과 손실 없이 매우 빠르게 전송을 하고, 느리게 전송하

고 따라서 음색, 발음, 고음, 질감, 저음, 잔향, 공간표현, 뉘앙스 등 음의 특성이 크게 달라진다.

 

나노텍 골든스트라다는 육상 트랙에 놓여 있는 수많은 장애물을 없앤 유일한 케이블이라고 보면 맞다.

 

 골든스트라다는 스피드, 정보량, 전류의 흐름만 우수한 것이 아니라 밸런스, 음악성, 배음, 잔향 등 많은

부분에서 기존의 케이블과는 상당히 다르다.

 

이런한 이유로 같은 골든스트라다 케이블 끼리 매칭을 권하는 것이다.

 

그리고 음의 밸런스와 소리의 취향이 맞으면 같은 특성의 골든스트라다 케이블 끼리 사용했을 때 음의

시너지효과 더 나타난다.

 

 

여러분은 130%의 만족스런 성능과 음질을 이끌어 낼 수 있는데 잘못된 케이블 선택으로 80% 밖에

이끌어 낼 수 없다면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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