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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Audio

2019년 05월 23일 Thursday

상품명

SP #79 MK-4EX 프리미엄 스피커케이블(m 잘라 판매 케이블)

상품코드 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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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길만에 세계 유일의 아름다운 소리"

 

골든스트라다 SP#79 MK-4EX 프리미엄 스피커케이블입니다.

신형 4EX는 바이와이어링, 더블런을 지원할 수 있게 개발되었으며, 다양한 연결 방법으로 다채로운 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디오의 재미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팔방미인형에 매력적인 케이블입니다.

HITACHI 사가 최근에 개발한 고순도, 고기능의 HIFC 도체를 채용하고, 나노테크의 특허기술인 3배 농도의 금92.5% 은7.5% 나노

미세입자를 도포하였습니다.

 

New SP#79 MK-4EX 프리미엄 스피커케이블의 음에 특징은

이른 아침 햇살과 같은 화사함과 따스함이... 그리고 새벽 공기 같은 촉촉한 수분기를 머금은 신선함이 가득해 기분을 좋게하는 음입니다.

광대역을 기본으로 S/N 비 우수함을 알 수 있는 해상도, 투명도, 정숙성이 우수합니다.

음의 섬세함, 고운 입자감 같은 매크로표현이 발군이며, 음의 윤기, 광택, 매끄러움, 품위가 매우 높습니다.

음의 밸런스, 리듬감, 스피드, 반응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떤 장르의 음악도 어려움 없이 재생합니다.

스피커의 매칭도 매우 좋습니다.

 

용도

B&W, JBL, HAEBETH, PROAC, MARTEN, MBL, PIEGA, ATC, 소너스파베르, 매직코, 포컬, 다인오디오, 탄노이, 오디오피직,

레벨, 그라함 스피커, 펜오디오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유명 카오디오 유닛에도 강력 추천합니다.
 

 

 

 

 

SP#79 MK-4EX-900.jpg

 

 

                <황금79번가에서 마주친 행운>

 

하이파이 오디오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그에 따라 액세서리의 제작 양상도 매우 다양해졌다. 특히 케이블의 경우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다.
과거엔 그저 + 와 - 그리고 그라운드를 통해 신호를 전송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으나 이젠 케이블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사운드가 만들어진다.
소스기기, 앰프를 비롯해 결정적으로 스피커의 재생 주파수 범위가 매우 넓어졌을 뿐 아니라 초저역, 초고역까지 데시벨 감쇄 없는 주파수 응답을
보이며 높은 정보량을 소화한다. 광대역에 고해상도를 가진 시스템은 시쳇말로 먹성이 좋아 어떤 작은 레벨의 신호에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케이블에 따른 사운드 특성 변화는 매우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케이블 분야의 연구는 기본적으로 여타 기기들과 유사한 형태로 세분화되어 케이블의 진화를 부추겼다. 우선 도체의 종류가 있다.
이것은 오디오 컴포넌트에 비유하자면 사용하는 소자에 해당한다. 얼마나 순도가 높고 전기적, 물리적 특성이 우수한가를 말한다.
두 번째로는 케이블 전체 구조, 즉 지오메트리가 존재한다. 이는 컴포넌트의 설계에 해당한다.
아무리 뛰어난 소자를 사용한들 그 설계가 뛰어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것은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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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낮은 레벨의 신호를 전송하는 인터커넥트나 스피커 케이블에 대한 연구는 일찍부터 가장 오랫동안 이어졌다.
그리고 음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요소 하나하나를 끌어내 이를 분류하고 분석했다. 우선 도체에 대한 부분부터 살펴보면 재료가 되는 물질이
금, 은, 동 외에 아연, 주석 등의 합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도체의 경우에도 단심선이냐 연심선이냐에 따라 사운드 특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도체를 직접 사출해 사용하는 메이커들도 있다. 이 외에도 각 도체들의 꼬임 구조, 표면 처리에 따른 연구로 고유의 전도 특성과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도체의 순도에 따라 N값이 달라지며 결국 결정구조에까지 미치면 OFC를 거쳐 OCC 까지 진화했고 최근엔 OCC 후루가와 공장이 문을
닫으며 또 다른 결정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지오메트리 부분에서도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도체를 감싸는 절연 소재와 그 두께 그리고 드레인 와이어링 처리와 전체적인 차폐에
따라 매우 다양한 형태가 만들어진다. 절연을 위해 공기를 사용하기 위한 특수한 구조를 만드는가 하면 일부 메이커는 독자적으로 연구한 최적의
절연물질을 도체와 피복 사이에 주입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터미네이션에 관해서 PSC 같은 경우엔 아예 처음부터 케이블과 단자의 경계를 만들지
않고 일체형으로 가공해버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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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텍 시스템즈 - Golden Strada "
 
이번에 리뷰하게 된 주인공 골든 스트라다 스피커케이블은 무엇보다 도체 표면 가공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가진 케이블이다. 금과 은을 사용한
독자적인 도금 형태는 골든 스트라다를 여타 케이블과 그 특징을 구분 짓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이러한 공법의 탄생은 골든 스트라다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킨 회사 나노텍 시스템즈의 태생에서 비롯된다.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나노텍 시스템즈는 애초에 이러한 홈용 하이파이 케이블을 만들던 회사는 아니었다. 
 
다름 아니라 자동차 첨가제나 전자제품의 접촉 개선제 등을 만들어오던 일종의 화학 회사였다. 특히 전자기기의 접촉 관련 부분에서 초미립자를
다루는 나노 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그들이 케이블에 이러한 기술을 접목한 것은 매우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시켰다.
초미립자 상태의 금을 도체의 표면과 틈 사이에 주입시키는 기술은 독자적인 케이블을 만들어내는 데 매우 중요한 기술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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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79 MK-4 EX "
 
SP #79 MK-4 EX 는 2000년대 들어 가장 주목받은 성공작 골든 스트라다 #79 시리즈의 2015년 최신 버전이다. 금은 원자번호인 79번과 이탈리아어로
거리를 뜻하는 Strada를 결합한 일명 ‘황금 79번가’는 매우 빠른 속도로 팔려나가며 까다로운 일본 오디오파일들로부터 찬사를 얻어냈다. 대게 금을
사용하는 케이블 메이커는 대표적으로 실텍 같은 메이커가 있지만 골든 스트라다는 사용 방식이 다르다. 골든 스트라다는 금과 은을 도체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메인 도체 위에 도포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 방식은 매우 특이한데 스쿠알란이라는 천연 오일 안에 100만분의 35.~8.0mm 단위의
초미립자 금과 은을 분사시켜 콜로이드 용액 형태로 도체 표면에 도포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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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하는 금과 은의 비율도 고역과 저역에 따라 다르다. SP #79 MK-4 EX 의 경우 총 레드, 화이트, 옐로우, 블랙 등 총 4가닥으로 구성된 쿼드 코어 형태를가진다.
그리고 그 중 옐로우, 블랙은 저역을 담당하며 이 때 내부 심선의 표면 도포에는 금과 은의 비중이 각각 90%, 10% 씩 함유된 콜로이드 용액이 쓰인다.
한편 레드, 화이트 색상의 표피로 마감된 두 가닥의 도포에는 금과 은의 비중이 각각 92.5%, 7.5% 로 고역에서는 저역보다 금의 비율을 상대적으로 높게 적용했다.
만일 벌크로 사용한다면 기본적으로 바이와이어링 형태로 사용 가능한 케이블이므로 사용시 나노텍에서 의도한 고역과 저역을 위한 케이블 결선을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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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SP #79 MK-4 EX 의 기본 도체는 HiFC 라는 새로운 소재가 쓰였다. 이것은 기존 버전과 EX, 즉 Extreme 버전을 구분 짓는 가장 큰 차이로
히타치 메탈 컴퍼니에 의해 오직 오디오 용으로 개발된 특수한 도체다. 히타치 메탈 컴퍼니는 기존에 제조했던 OFC 에 소량의 티타늄을 혼합해
구리 조직 안에 혼합되어 있는 미량의 불순물을 제거한 HiFC 라는 고순도 구리 도체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골든 스트라다는 SP #79 MK-4 EX 케이블에 이를 중심 도체로 사용했다. 한 가닥 안에 0.5mmφ 도체가 7가닥 그리고 그 주변을 26가닥의 0.18mm φ
HiFC가 감싸고 있는 구조다. 
 
각 선재의 고역, 저역을 따로 나우어 설계했듯이 절연 소재도 저역을 담당하는 옐로우/블랙은 PVC, 고역을 담당하는 레드/화이트 케이블은 폴리 에틸렌으로
각각 다르게 적용했다. 더불어 진동 흡수를 위해 면 섬유와 종이를 사용했고 외피는 PVC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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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79 MK-4 EXT "
 
SP #79 MK-4 EX 선재를 사용한 팩토리 터미네이션 버전을 SP #79 MK-4 EXT 라고 부른다. 여기엔 도체 표면 도포와는 달리 로듐 도금된 단자가 사용되며
터미네이션 전단에는 케이블 신호 경로를 표기해놓은 일종의 스플리터가 결합되어 있다. 도체에 방향성이 있다는 의미며 디자인 면에서도 꽤 멋진 외양을 가졌다. 
 
제조사의 목적은 이러한 독특한 공법을 통해 노이즈 억제는 물론 절연 과정에 있어 일어날 수 있는 착색, 임피던스 특성 변이로 인한 마스킹 등 사운드 왜곡 등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 외에도 케이블의 인덕턴스와 커패시턴스 변이로 인한 음질 왜곡을 막아주며 더 나아가서는 자기장과 역기전력으로
인한 해악을 막아줄 수 있다는 것이 이 케이블의 주요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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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업 & 성능 테스트 "
 
실제 테스트에는 스피커는 간단히 모니터 스피커 KEF LS50, 앰프는 스텔로 AI700U, 코플랜드 CTA-405, 소스기기로 심오디오 최신 DAC 인 780D, SOtM
sDP-1000EX 등을 활용했다.
케이블은 기존에 사용하던 오디오퀘스트, 와이어월드 등을 제거하고 골든 스트라다 SP #79 MK-4 EXT 로 적용했는데 매우 신선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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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Pidgeon - Spanish harlem
Rebecca Pidgeon - Retrospective
 
레베카 피존의 오랜 오디오파일 레코딩 ‘Spanish harlem’(24bit/96kHz, Flac)을 들어보고는 깜짝 놀랐다. 포커싱이 매우 명료하며
중앙 후편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맑은 전망을 보여준다. 커튼을 걷어버린 듯 투명하고 탁 트인 무대를 보여준다. 
그만큼 배경은 매우 조용하며 잡티 없는 깨끗한 소리다. 특별히 어떤 대역을 강조해 긴장감을 주거나 또는 과도하게 나서지 않고
적당한 거리에서 레베카 피존이 속삭이는 듯 하나 단어 하나 하나 명징하게 귀에 날아와 꽂힌다. 부드럽고 풍윤한 촉감을 가졌지만
동시에 디테일과 뎁스가 뛰어난 소리다. 한마디로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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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Podger - Concerto No.1
Vivaldi: L'estro Armonico
 

레이첼 포저의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1번(24bit/192kHz, Flac)을 들어보니 음색적인 부분의 더욱 각별하게 와 닿는다.

전체적인 음조 자체는 밝고 화사한 편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고역 끝이 예쁘게 말아 올라간다. 

 
이미징은 역시 명료하며 잔향이 무척 예쁘게 펼쳐져 바이올린 소리가 실제보다 더 고급스러운 윤기를 머금은 듯 귀를 간질인다.
 특히 고음역대에서 피어오르는 듯한 광채는 이 케이블의 존재감을 공고히 한다. 적절히 따스한 온도감에 더해 촉촉한 윤기 등
현악에서 바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 특성을 가졌다. 남성적인 에너지감과 중립성보다는 특유의 영롱한 색채가 어우러져
다소 여성적인 섬세함과 미음이 매우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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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Warnes - Way down deep
Jennifer Warnes - The Hunter
 
제니퍼 원스의 ‘Way down deep’(16bit/44.1kHz, Flac)같은 곡에서 딥 베이스 대역은 억지스럽게 단단히 조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뿌옇게 흩어지며 혼탁하게 부밍을 일으키지도 않는다. 생략된 정보가 없이 자연스럽게 모두 밀어내는 타입이다. 
 
음색에선 컬러링이 여전하지만 아주 기분 좋은 착색으로 보컬과 소편성 악기 재생에서는 이러한 특색이 음악 감상의 맛을 살려주어 즐겁다.
높은 정보량과 해상도를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억지스럽게 저역을 조탁하거나 배음을 깎아먹지 않는 트랜스페어런시를 보여주었다.
요컨대 고해상도를 기반으로 너울거리는 음표들의 미세한 분진은 피곤을 잊고 볼륨을 더욱 높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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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t Baker - How high the moon
Chet Baker - Chet
 
쳇 베이커의 ‘How high the moon’(16bit/44.1kHz, Flac) 같은 1959년 당시 매우 오래된 레코딩에서 쳇 베이커의 트럼펫이 말 그대로 감칠맛이 난다.
관악기인 트럼펫의 개구부에서 빠르고 부드럽게 휘말려 나오는 풍부한 하모닉스와 깊은 에너지감 표현이 모두 생생하다. 
 
중역대역이 중심대역인 관악기 사운드에서 과도한 에너지감과 특정 대역의 왜곡 또는 디테일의 부족은 음악을 매우 차갑고 딱딱하며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가장 큰 원흉이 되곤 한다. 반대로 이러한 곡에서 맑고 풍부한 디테일은 물론 깊고 세밀한 표현력은 음악을
더욱 풍부한 표정으로 그려내 준다. 이 케이블은 이러한 오래된 레코딩에서도 생생하며 듣기 좋게 그리고 낭랑하게 깊고 풍부한 울림을 들려준다.
단시간의 쾌감보다는 장시간 음악에 깊게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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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stedt - Symphony of a Thousand
Mahler: Symphony No.8

[Tutti] 중 ‘전람회의 그림’(24bit/96kHz, Flac)이나 텐슈테트의 말러 8번 ‘천인교향곡’ 1악장(16bit/44.1kHz, Flac) 등 대편성 교향곡과 합창 등을 들어본다.
각 악기의 속도감은 매우 빠르며 거침이 없이 매끄럽게 그러나 편안하게 질주하는 느낌이다. 다소 커다란 다이내믹 레인지가 입력되고 음량이
높아지는 지점에서도 들뜨거나 공격적으로 음을 쏟아내지 않는다.
 
매우 차분한 가운데 각 악기들의 이미징과 홀톤이 자연스럽게 살아나 느긋하게 무대를 조망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커다란 매크로 다이내믹스 위주로
슬램한 펀치력 등 남성적인 면보다는 세밀한 부분까지 상세하고 섬세하게 표현해주는 여성적인 특성이 돋보이는 케이블이다. 약음 포착 능력이
무척 뛰어나며 따라서 세부 표현력이 훌륭해 작은 다이내믹 레인지의 악기 움직임도 샅샅이 포착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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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 
 
SP #79 MK-4 EXT 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역시 기존보다 순도가 높아진 HiFC 도체의 사용이며 여전히 #79 시리즈의 핵심은 은과 금을 콜로이드 용액 형태로 분사해 도포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고역과 저역을 담당하는 각 도체에 금/은 비율 및 절연 소재까지 다르게 설정했다는 점이다. 금과 은을 합금해 접점 부위에 사용하는 것은 낮은 레벨 신호를 매우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응용되었던 방식으로 이론상 음질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이유는 충분하다. 그리고 이는 음질적으로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수 차례 반복적인 테스트에서 파악되었듯 노이즈는 매우 억제되어 있었으며 탁월한 절연 덕분에 귀를 거스르는 왜곡이나 특정 대역의 억지스러운 강조가 발견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소 밋밋할 것 같았던 예상은 빗나가고 따스하고 촉촉한 표면 텍스처와 함께 기분 좋은 잔향이 매우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펼쳐졌다. 누구나 이 케이블을 연결하면 음악을
매우 오랫동안 쉬지 않고 듣게 될 것이다. 그저 산책이나 하려고 나왔던 황금길 79번가에서 예상치 못한 행운과 마주친 기분이다.
 
 
Specification
도체 φ0.5mm × 7 개 HiFC + φ0.18mm × 26 개 HiFC + 콜로이드 액
도체 코팅 PE (레드 / 화이트 + PVC 검정 / 노랑 하이브리드)
방진 절연 내정 간섭 면사 + 종이
외부 피복 보라색 PVC (외경 φ9.8mm 내열 온도 섭씨 90도)
Golden Strada SP#79 MK-4EX
수입사 장오디오
수입사 연락처 010-4714-1489
수입사 홈페이지 www.janga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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