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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79 “Reference” 스피커케이블 탄생스토리
Date : 2020.09.20 21:56:27
Name : 장오디오 Hits : 502





2019년 골든스트라다 바이와이어링 스피커케이블 SP #79 Mk-4EX가 단종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케이블을 약간 개량해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을 잠시 생각을 하였으나... 우리는 혁신적인 성능과 음질로 무장한 새로운 바이와이어링 스피커케이블을 개발하자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고가의 실텍, 트랜스 페어런트 케이블에 가까운 다이나믹 레이지, 해상도, 투명도 정숙성, 섬세함, 디테일, 정보량, 비약적인 스피드 특성의 케이블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레퍼런스 부여의 의미?]

그러면 새로운 바이와이어링 스피커케이블을 어떻게 제작할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오디오 마니아의 요구의 수용, 타사가 참조할 만한 음악성과 성능을 추구하지만, 누가 들어도 어떤 환경에서도 어떤 오디오에 매칭을 하여도 증명(인증)할 수 있는 사운드 퀄리티 및 제품 그레이드를 보증한다는 의미에서 “레퍼런스”라고 명명하였습니다.

레퍼런스라는 이름들은 고가의 하이엔드 오디오 혹은 그 주변부의 케이블과 튜닝제 포함한 고비용의 제품군을 떠 올리게 합니다. 실제로 그 제품들은 사운드가 아닌, 기호성에 가까운 선택이기에 합리적 소비와 실용적 선택과 거리가 있습니다.

꼭 하이엔드 오디오가 아닌 대중적인 가격대의 오디오 기기에도 레퍼런스가 될 만한 오디오기기가 필요하고, 그것에 부합하는 케이블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C-Triple C 도체 선택]

레퍼런스 스피커케이블에 PC-Trriple C 도체를 선택하게 된 이유?

단결정구조를 갖고 있어 신호 및 전류 흐름을 방해하는 결정립계가 없으며, 노이즈, 진동의 영향이 매우 적은 구조에 우수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미 MS #212 하이엔드 인터케이블, SP #79 PTC-1 플래그십 스피커케이블, PS #308, #309 하이엔드 파워케이블에서 성능과 음질은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노텍의 금과 은 초미립자가 유도하는 사운드 조성은 많은 유저들의 선택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바이와이어링 구조]

골든스트라다 스피커케이블 중 유일한 바이와이어링 케이블인 ‘레퍼런스“에 바이와이어링을 채용하게 된 이유?

첫째: 스피커의 고음부와 저음부에 음의 에너지를 분리하여 넣어줌으로써 네트웍의 이점으로 음장이 명쾌해지고, 음의 분리가 섬세하고 세밀해 집니다.

음의 확산 같은 펼침과 깊이감이 한층 개선되며 원근적 레이어를 동반한 질감을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퍼의 코일에서 발생하는 역기전력의 간섭을 줄임으로 응답성의 향상을 꾀합니다.

둘째: 4가닥 중에 두 가닥씩 모아서 더블런으로 스피커에 연결하면 음의 두께와 풍부한 중, 저역의 사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4가닥을 모아서 싱글로 좌 우 스피커의 플러스 측, 마이너스 측에 각각 연결하는 이 더블런는 스피커의 존재가 사라지고 큰 사운드 스테이지를 필요로 하는 공간에서 판타스틱한 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특허 기술인 금은 초미립자 도포]

레퍼런스 스피커케이블 도체의 표면에 나노텍 사가 자랑하는 금은 초미립자와 스쿠알렌 오일을 혼합하여 도포하였습니다.

#79 레퍼런스 바이와이어링 스피커케이블의 금과 은 초미립자의 도포비율은 3배 고농의 금 80%, 은 20%입니다.

SP #79 Mk-4EX 바이와이어링 스피커케이블 금 92.5 은 7.5% 하고 다르게 도포한 이유는 다이나믹 레인지 해상도, 투명도, 개방감, 디테일을 더 이끌어 내기 위함입니다.
[오랜 오디오 경력의 고객이 느낀 사운드 특성]



GS#79 Reference 바이와이어링 케이블

일반적으로 바이와이어링 케이블의 설계의 중점은 분배하여 네트웍을 거친 후 구현되는 에너지, 중량, 다이내믹의 장점이 청자에게 구체적으로 납득시킬 수 있는가에 있다고 본다.

그런데, 의외로 이 필요조건을 충족시킬만한 케이블 군이 생각 외로 많지 않은 것도 현실이다.

높은 가격과 일치하지 않는 밸런스의 불균형, 낮은 가격에서의 애매한 결핍들이 혼선을 빚으며 마니아들의 감각을 시험대에 세운다.

물론, 각기 매칭되는 앰프의 증폭특성, 스피커의 설계, 주변부의 소스기부터 여타 케이블의 퍼포먼스에 따라 운명적으로 스피커 케이블이 그 부분을 싸잡아 감당함으로 '오해의 소지'가 다분해지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발생되는 평가의 호불호의 문제도 발생 되지만,어디까지나 그 부분 역시 케이블이 짊어져야 할 숙명이라고 본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 많은 케이블 메이커들이 각기 자신들의 스펙과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장점을 피력하기도 하며 다수의 지지를 얻음으로 가능성을 확인 받기도 한다.

금번 GS#79 Reference 바이와이어링 케이블을 통해 청취한 음악을 들어봄으로 여러 생각이 들었다.

특히, 바이와이어링 케이블이 구현할 수 있는 적절한 중량과 밸런스, 평탄성, 그리고 입체적 깊이 내부에서 배어나오는 배음과 질감의 요소까지 ...

까다롭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예민함을 넘어 섬세함을 지닌 오디오 매니아들의 감각에 어필할 수 있는 설득력을 갖기 위해 설계자는 매우 고심했으리란 생각이 든다.

예로 저능률의 스피커와 고능률의 스피커간의 적용되는 심선의 굵기와 선재의 성향 그리고 순도, 또한 케이블에 프레스를 가하는 물성적 특징까지 고려하며 불일치되는 양자를 화해시킬 수 있는 지점을 절묘하게 안착시켰다는 느낌이 든다.

때론, 바이와이어링이 가능한 스피커지만 설계자의 지향성에 따라 싱글과 바이와이어링 중 어느 것이 더 적합한가에 대한 해답을 찾다가 결국은 공간의 컨디션을 탓하거나 볼륨의 량을 줄이는 방안으로 해소해버리지만 결과적으로는 미완의 절충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한 것도 사실이다.

그런 고민을 겪어본 애호가들에게 GS#79 Reference 바이와이어링 케이블은 매우매우 합리적인 해결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다양한 쟝르를 들어본 느낌을 소감으로 몇 가지 지점에서 두드러진 가능성을 나열하자면...



1. 섬세한 레이어(layer)

평면적으로 청자에게 다가오는 사운드의 스케일이 아닌 심도와 깊이(depth)를 구현하는 가운데 원근적 지점에서 발현되는 소리를 찾아내는 특성으로 물리적 연상이 가능할 만큼 촉각적이고 시각적인 사운드로 느껴지는 특성이다.

시각과 청각은 매우 다른 영역이지만 오디오 시스템을 판별하는 언어적 조건들은 대부분 시각, 촉각 등등 오감의 개념을 비유로 설명하여 이해를 구한다.

사운드 스케일(Sound scale)과 사운드 스케이프(Sound scape)의 영역에서 그것을 인식하는 사람의 인지력, 이해력, 분석력은 주어진 조건에서 가능한데, 이것에 대한 인간 공통적인 평균점은 분명 존재하나, 후천적 환경, 언어습관, 운동적 경험 등에 따라 감각의 수용체로서 개인차가 발생된다고 본다.

이 부분은 설명하고자 하는 이유는..

반경이 넓은 고해상도의 풍경이 인간의 시각범위보다 높은 해상도를 가질 경우 받아드리는 인간시각의 습관에 따라 원근의 부재가 발생되는 것과 같은 혼선이 작용하듯 청각의 범위에서도 비등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럴 경우 덩어리(Mass)와 배경(Ground)이 혼합되어 정작 원근적 요소가 증발하여 단순한 평탄성과 과도한 정보가 들려질 경우가 있다.

섬세한 레이어란 특성은 깊이에 비례한 유연한 대비(contrast)감으로 청각의 시선을 느낌으로 음악적 요소를 순간적으로 드러내는 감각적인 케이블의 준비성으로 볼 수 있다.



2. 중량(Welght or Heavyweight)

일반적으로 청자들이 요구하는 저역의 질은 매우 까다롭다. 단순히 떨어지고 뭉치는 궤적의 무게가 아니라

그 무게가 타이밍을 기반으로 무빙(Moving)도 요구되고 멈추는 중량의 통쾌성에 따라

사운드를 수렴하는 청자의 반응이 엇갈리는 지점이다.

고역의 개방과 위치적으로 극단에 있지만 동시에 개방과 표현이 선행되어야 저역이 융통성과 함께 자유를 얻는 지점이자

저역이 단순한 중량을 넘어 질감을 통해 질량으로 변환되는 특성이다.

동시에 그 부분을 가능케 만드는 고역과 중역의 배치가 자연스러울 경우 그 가능성은 더 넓어진다.



3. 평탄성(Even & Equal)

일반적으로 오디오 사운드에서 평탄한 특성이라고 불리는 부분은 각개의 스펙트럼의 분절들이 과도특성이 비교적 돌출되지 않는 가운데 균등한 에너지로 안정감을 구축하여 쟝르와 음원의 성격에 따라 유연하게 적응되는 융통성이 가능한 지점이다.

의외로 많은 오디오청자들이 이 부분에서 해석의 오류가 생김으로 시스템에 대한 불만 정도는 아니지만 결핍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 부분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문제로 대부분 겪고 있는 문제다.

레코딩 상태와 음원을 재생하는 메카니즘이 각기 다른 상태에서 이 부분의 변동성이 없는 것이 오히려 성향이 고정된 시스템의 불통성(?)을 증명한다.

다만 단편적인 평탄(Flat)과 불통성은 묘하게 닮아있고, 이 지점을 입체적으로 전환시키고 역동적 다이내믹으로 어떻게 펼쳐내는가

에 따라 음악성을 드러내는 특성이다.



기본적으로 세 가지의 관점에서 GS#79 Reference 바이와이어링 케이블의 특성을 구분하고 살펴본 바...

이 정도의 성향을 지닌 케이블은 사용자의 오디오의 이해도와 유연성에 따라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케이블로

많은 제품군 중에서 투입되는 가격을 떠나 충족도가 매우 높은 케이블로 시스템에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섬세한 레이어, 중량, 평탄성을 자칫 단편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보면 놓치는 부분이 많은데 이 케이블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오디오 시스템의 판별에 대한 레퍼런스를 다시 각성하고 환기시킨다.

흔히, 습관적으로, 관성적으로 오디오를 접하면서 망각하고, 알면서도 게을러져서 관념이 감각의 요구를 무시하는

나른해진 오디오 환경에 적잖은 충격과 제안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라인을 묶어 운용하거나, 단자의 물성과 특성에 따라 클리어한 사운드 혹은 윤기와 습도가 적절한 최적화된 사운드를 얻을 수 있겠고, 자신의 시스템에서 결핍된 여타라인(파워, 인터, 소스기와 컨버터, 진동악세사리)들을 리셋하거나 시스템을 재정립하는데 기준이 될 만한 케이블로 기준이 될 것 같다.

예전 골든 스트라다의 일반적인 케이블들도 매우 훌륭한 포지션이 있었지만, 특주로 심선의 구조와 물성,심선 내피, 외피까지 적극적으로 관여하여 지리한 가운데 거듭된 실험을 통해 설계된 GS#79 Reference 바이와이어링 케이블은 지극히 사용자의 오디오 생태계를 배려하여 잡념으로 혼탁해진 청감자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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